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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[ 그리이스 시대 ]::
뇌 연구는 그리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. 그리스인은 이미 정신이 뇌에 속한다고 생각한 것 같다. 뇌에서 뻗어 나온 신경 파이프를 통해 어떤 액체가 지나가고 이 액체의 힘을 통하여 근육을 신장하거나
수축한다고 상상했다.
물론 그리스 시대의 과학은 이론이었으므로 실증적인 모델을 개발하려 하지 않았다. 그러나 로마 시대에는 실제 원숭이의 뇌를 해부하여 그 조직적인 모양을 알아 본 기록이 있다.
그러나 다시 중세의 암흑시대에들어서면서 실증적인 연구는 자취를 감추었고 르네상스 시대에 들어서면서 다시 연구가 시작되었다.
이때에는 인체의 해부도 자주 행해지고 그 결과 뇌의 해부도가 만들어 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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